MARK (마크)
밤 (Night Poem)

[엔시티 드림 "밤" 가사]

[Chorus: All, Chenle]
(밤)
내 맘이 들키고
(밤)
너의 맘이 들리고

[Verse 1: Haechan]
밤 이 밤에
우린 아름다운 시를 써
꼭 24/7 지금처럼
널 내 눈앞에 두고서
한 줄 한 줄
너와 함께 불러볼래

[Refrain: Mark & Chenle, Chenle & Jisung]
심장 burn
박동은 run
뭐랄까 뭐라고 말을 할까
급한 마음
실수할까
혹시나 혹시나
하는 탓에 떨리는 공기

[Pre-Chorus: Jaemin, Haechan, Jeno]
밤새 피어난 맘
별빛에 변해가는 vibe
말이 멈춘 틈새
너의 입술에 닿은 숨
깊어진 밤
[Chorus: All, Renjun]
(밤)
내 맘이 들키고
(밤)
너의 맘이 들리고

[Verse 2: Chenle]
Babe, every morning
Every night, every day
이 모든 날에 너를 원한다는
낯간지러운 이런 표현들 이젠
자연스럽게 나의 소망으로 번져

[Refrain: Renjun & Jeno, Renjun & Jaemin]
심장 burn
박동은 run
뭐랄까 뭐라고 말을 할까
너 땜에
어지러워
더는 나 더 이상
가만있기 힘들어 지금

[Pre-Chorus: Mark, Jisung, Jaemin]
밤새 피어난 맘
별빛에 변해가는 vibe
말이 멈춘 틈새
너의 입술에 닿은 숨
깊어진 밤
[Chorus: All, Haechan]
(밤)
내 맘이 들키고
(밤)
너의 맘이 들리고 (밤)

[Bridge: Jeno, Renjun, Haechan, Jisung, *Chenle*]
너의 입가엔 미소가 번지고
내 얼굴은 어쩔 줄 모르고
넌 어느새 내 품에 안기고
Yeah, yeah, 뭐든 상관없으니까 내겐
이대로 곁에 머물러 줘
지금처럼만 꼭, oh (*지금처럼만 꼭*)
깊어진 밤

[Chorus: All, Chenle, Mark, Jeno]
(밤)
내 맘이 들키고
(밤)
너의 맘이 들리고
(밤) 우린 예쁜 동화처럼
(Yeah, yeah, yeah, 내 맘이 들키고; Oh, 맘이 들리고)
(밤) 우린 깊은 우주처럼
(Yeah, woah, 예쁜 동화처럼; 우린 깊은 우주처럼)

[Outro: Jisung, Renjun]
오늘 밤 피어난 우리의 마음이 (우린 깊은 우주처럼)
오랜 후에도 변함없길
그때도 지금처럼 향기로 가득하길 (우린 깊은 우주처럼)
또 밤이 켜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