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ggy Azalea - Work (한국어 번역)
[Intro]
루부탱 구두를 신고 걸어
내가 살던 곳의 사람들은 이런 거 안 신어
불평하는 게 아니라 그냥 알려주는 거야
내가 어떤 험한 길을 거쳐왔는 지에 대해
[Verse 1]
붉은 흙에 두 발 얼룩진 채, 교복 치마를 입고
사탕 수수, 낡은 길을 지나
쓰리잡을 뛰면서 몇년 간 돈을 모아야했어
그래도 결국엔 비행기 티켓을 샀잖아?
사람들은 나에 대해 할말이 많은가 본데
내가 어떤 곳에서 왔는지 전혀 몰라
내가 몇개의 계단을 닦아야했는지
단지 그곳으로부터 벗어나기 위해
[Pre-Chorus]
돈, 가족 없이
16살 때 마이에미에 남겨졌어
돈, 가족 없이
16살 때 마이에미에 남겨졌어
돈, 가족 없이
16살 때 마이에미에 남겨졌어
16살 때 마이에미에 남겨졌어
[Chorus]
난 밤새 일했어, 돈 많이 벌려고
일에 미쳐서 일만 했어
이 바닥을 두번이나 쥐어짰고, 내 방식대로 돈을 벌었어
일에 미쳐서 일만 했어
이제 제대로 느껴봐
이제 제대로 느껴봐
이제 제대로 느껴봐
이제 제대로 느껴봐
내가 일하고 있잖아
[Verse 2]
미워해도, 좋아해도 좋아
노력과 고통만이 내가 미는 유일한 것들이야
돈 없던 시절부터 난 타고난 명마였어
투팍처럼 사는 백인 여자가 나야
내 열정은 아이러니했고
내 꿈은 흔치 않았어
미친 듯이 달렸지, 첫 계약이 날 바꿔놨어
난 걔네한테 눈뜨고 당했어, 완전 강탈당했지
개소리 속에서 살아남았어, 투우사처럼
그저 날 독하고 단호하게 끝까지 가게 만들었어
그래서 더 미친 듯 달렸어
비욘세랑 제이지를 연구했지, 계약 받을 때까지
새벽 4시에 바닥에서 자며 녹음했고
이제 난 변호사처럼 미친듯이 써 가사를
난 이민자였고, 예술에 무지했어
니들 악의는 결국 내게 득이 됐어
무례해 보일 수 있지만
이 바닥이 내 순수를 앗아갔어
이미 늦었어, 난 여기 자리 잡았거든
너넨 절반도 모르잖아
이게 진짜 현실이야
밸리걸들이 루부탱을 위해 블로우잡 하는 거
그걸 뭐라고 부르지?
완전 뒤집어졌네
[Pre-Chorus]
돈, 가족 없이
16살 때 마이에미에 남겨졌어
돈, 가족 없이
16살 때 마이에미에 남겨졌어
돈, 가족 없이
16살 때 마이에미에 남겨졌어
16살 때 마이에미에 남겨졌어
[Chorus]
난 밤새 일했어, 돈 많이 벌려고
일에 미쳐서 일만 했어
이 바닥을 두번이나 쥐어짰고, 내 방식대로 돈을 벌었어
일에 미쳐서 일만 했어
이제 제대로 느껴봐
이제 제대로 느껴봐
이제 제대로 느껴봐
이제 제대로 느껴봐
내가 일하고 있잖아
[Verse 3]
고통에 경례해
여기까지 오는게 쉽지 않았어
Peezy와 더플 백으로 버텼던 시간들에 건배
우리가 가진 건 가방 뿐이었지
엄마를 위해서라면 뭐든지 할 수 있어, 사랑해
엄마의 희생 언젠간 내가 갚을 거야
16살 때 날 먼 나라로 가게 둬야했잖아
수성으로 향하는 내 우주선에 타
내 앞 신호에서 회전해
난 매일 밤이 마지막인 것처럼 살 거니깐
나 이 꿈 하나면 돼
이게 내가 가진 전부니깐
[Outro]
이제 제대로 느껴봐
이제 제대로 느껴봐
이제 제대로 느껴봐
이제 제대로 느껴봐
내가 일하고 있잖아
이제 제대로 느껴봐
이제 제대로 느껴봐
이제 제대로 느껴봐
이제 제대로 느껴봐
내가 일하고 있잖아
루부탱 구두를 신고 걸어
내가 살던 곳의 사람들은 이런 거 안 신어
불평하는 게 아니라 그냥 알려주는 거야
내가 어떤 험한 길을 거쳐왔는 지에 대해
[Verse 1]
붉은 흙에 두 발 얼룩진 채, 교복 치마를 입고
사탕 수수, 낡은 길을 지나
쓰리잡을 뛰면서 몇년 간 돈을 모아야했어
그래도 결국엔 비행기 티켓을 샀잖아?
사람들은 나에 대해 할말이 많은가 본데
내가 어떤 곳에서 왔는지 전혀 몰라
내가 몇개의 계단을 닦아야했는지
단지 그곳으로부터 벗어나기 위해
[Pre-Chorus]
돈, 가족 없이
16살 때 마이에미에 남겨졌어
돈, 가족 없이
16살 때 마이에미에 남겨졌어
돈, 가족 없이
16살 때 마이에미에 남겨졌어
16살 때 마이에미에 남겨졌어
[Chorus]
난 밤새 일했어, 돈 많이 벌려고
일에 미쳐서 일만 했어
이 바닥을 두번이나 쥐어짰고, 내 방식대로 돈을 벌었어
일에 미쳐서 일만 했어
이제 제대로 느껴봐
이제 제대로 느껴봐
이제 제대로 느껴봐
이제 제대로 느껴봐
내가 일하고 있잖아
[Verse 2]
미워해도, 좋아해도 좋아
노력과 고통만이 내가 미는 유일한 것들이야
돈 없던 시절부터 난 타고난 명마였어
투팍처럼 사는 백인 여자가 나야
내 열정은 아이러니했고
내 꿈은 흔치 않았어
미친 듯이 달렸지, 첫 계약이 날 바꿔놨어
난 걔네한테 눈뜨고 당했어, 완전 강탈당했지
개소리 속에서 살아남았어, 투우사처럼
그저 날 독하고 단호하게 끝까지 가게 만들었어
그래서 더 미친 듯 달렸어
비욘세랑 제이지를 연구했지, 계약 받을 때까지
새벽 4시에 바닥에서 자며 녹음했고
이제 난 변호사처럼 미친듯이 써 가사를
난 이민자였고, 예술에 무지했어
니들 악의는 결국 내게 득이 됐어
무례해 보일 수 있지만
이 바닥이 내 순수를 앗아갔어
이미 늦었어, 난 여기 자리 잡았거든
너넨 절반도 모르잖아
이게 진짜 현실이야
밸리걸들이 루부탱을 위해 블로우잡 하는 거
그걸 뭐라고 부르지?
완전 뒤집어졌네
[Pre-Chorus]
돈, 가족 없이
16살 때 마이에미에 남겨졌어
돈, 가족 없이
16살 때 마이에미에 남겨졌어
돈, 가족 없이
16살 때 마이에미에 남겨졌어
16살 때 마이에미에 남겨졌어
[Chorus]
난 밤새 일했어, 돈 많이 벌려고
일에 미쳐서 일만 했어
이 바닥을 두번이나 쥐어짰고, 내 방식대로 돈을 벌었어
일에 미쳐서 일만 했어
이제 제대로 느껴봐
이제 제대로 느껴봐
이제 제대로 느껴봐
이제 제대로 느껴봐
내가 일하고 있잖아
[Verse 3]
고통에 경례해
여기까지 오는게 쉽지 않았어
Peezy와 더플 백으로 버텼던 시간들에 건배
우리가 가진 건 가방 뿐이었지
엄마를 위해서라면 뭐든지 할 수 있어, 사랑해
엄마의 희생 언젠간 내가 갚을 거야
16살 때 날 먼 나라로 가게 둬야했잖아
수성으로 향하는 내 우주선에 타
내 앞 신호에서 회전해
난 매일 밤이 마지막인 것처럼 살 거니깐
나 이 꿈 하나면 돼
이게 내가 가진 전부니깐
[Outro]
이제 제대로 느껴봐
이제 제대로 느껴봐
이제 제대로 느껴봐
이제 제대로 느껴봐
내가 일하고 있잖아
이제 제대로 느껴봐
이제 제대로 느껴봐
이제 제대로 느껴봐
이제 제대로 느껴봐
내가 일하고 있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