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만 아는 얘기 (The Story Between You and Me) lyrics

The Quiett

[Verse 1]
어쩌면 우리들만 아는 얘기
내가 딱 스무살이 되던 해지
세상 무서운 줄 모르던 풋내기
그래도 모든 것이 가능해 보였어 왠지
우리가 함께였으니까
비록 다들 생긴 건 좀 평범해 보여도
열정과 패긴 절대로 평범하지 않았어
그렇게 꽤 긴 여정이 시작되네, Meta 형의 은혜지
좁은 내 방의 이름: Quiett Heaven
우리는 모두 거기 모여 rap을 녹음했네
목표는 단 하나, album 내기
그러던 중에 얼떨결에 label이 되니
Soul Company는 그렇게 탄생해
최선을 다해 첫 번째 음반을 냈네
주위의 반응은, "팔리진 않겠네"
그래도 사람들이 우릴 조금씩 알게 돼
첫 Soul Company show가 생각나네
공연 당일에 마침 시작된 장마에
하늘이 뚫어질 듯 비가 퍼부어 댔고
우린 거의 반 좌절 상태가 됐어
Damn, 그래도 100명이 넘는
관객이 왔어, 일어났지 기적은
우린 겨우 본전치길 했지만
그 날 밤은 내 생에 최고의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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